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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제출 후 퇴사일때
이력서제출 당시에는 재직 중이고 입사결정까지 근무 할 계획이었으나, 부득이하게 면접 전 퇴사하였습니다. 이럴때는 이직하는 인사과에 통보를 하여야 할까요? 주변에서 서류전형 후 퇴사하여 이력서와 불일치하여 입사취소통보를 받은 적이 있어 걱정이 되네요...
2026.04.13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숨기기보다는 먼저 인사 담당자에게 알려두시는 것이 맞습니다. 재직 중으로 제출해두었는데 면접 전에 퇴사하신 상태라면 회사 입장에서는 현재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알게 되면 신뢰 문제로 번질 수 있습니다. 통보하실 때는 길게 설명하기보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면접 전 퇴사하게 되었고 현재는 재직 상태가 아니라고만 정리해서 전달하시면 됩니다. 이직 과정에서는 사실관계가 바뀌면 먼저 공유하는 분이 훨씬 안전하게 진행하십니다. 다만 이런 상황이라고 해서 바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자체보다도 그 사실을 언제 어떻게 설명했는지입니다. 면접이나 채용 절차 중에 알리시면 보통은 현재 상태를 반영해 계속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나중에 서류와 다르다는 이유로 문제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메일이나 문자로 정중하게 남겨두시고 면접 때도 같은 내용으로만 일관하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 다만 그 기간의 차이가 크다면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니 마음 편히 생각하시고 알려주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력서와 현재 상태가 달라졌다면 사전에 인사팀에 간단히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숨겼다가 불일치로 신뢰를 잃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했으며 입사 의지는 변함없다”는 식으로 명확히 전달하면 불이익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안녕하세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이직할 곳이 확정되었을 경우 사소한거라도 일단은 보고를 하는게 좋습니다. 이직할 곳에 크게 영향이 잇는 내용은 아니지만 뭐가됐든 기준은 서류이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해야합니다.
댓글 1
LLandman작성자2026.04.13
아직 전형진행 중이고 면접 날만 잡힌 상황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연차를 못쓰게하여 퇴사한 상황이네요 ㅠㅠ 노동청까지 가기도 싫고 시간 버리기도 싫어 퇴사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재직 신분 여부도 채용에 영향을 미칩니다. 처우 협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때문에 일부 회사의 경우 극단적으로 채용 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채용 합격 전에라도 인사팀에 해당 사실을 내용전달을 해 놓는게 났습니다. 먼저 알렸으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갈 일이 채용 취소 까지 일이 커질수도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반드시 인사과에 변경 사실을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재직 상태는 중요한 검증 항목이라 이후 서류와 실제 이력 불일치가 발생하면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리 솔직하게 설명하면 대부분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숨겼다가 추후 확인되면 리스크가 더 커집니다. 간단히 퇴사 사유와 현재 상태만 정리해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투명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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